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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oto by 최규성

'시와는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뮤지션입니다

누군가 자신의 음악을 들었을 때
마음 속에 한 폭의 그림이 그려진다면 좋겠다고 생각하며
오늘도 노래를 하고 있습니다'